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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알마]
423 2008.08.10. 03:18

배신을 하지 않고

그냥 끝까지 함께 했다면

이런 굴욕은 없었을텐데..

두길드다 서로 준비를 많이 했지만

한쪽은 참패다..

당신의 그행동 하나로 인해서

혼을 더강하게 만든거 같구나...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