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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sun]
272 2008.08.10. 03:43









그런 '끼리끼리' 라는 틀에 또는 싸움에 끼지 않는다면

아마도 심심할때 즐길 수 있는 꺼리가 되지않을가 싶어요,

뭐든지 너무 깊게 파고들면 독이되는 법이거든요^^

전 그런 세계랑은 거리가 먼 사람이라 깊은 이해되는 되지않지만

아주 예전에 어둠을 살짝은 깊을랑말랑 할때 한다리건너 또는 두다리건너 그런일이 있드라...

라는 얘기로 간접적으로 나마 들었지만 지금은 별나라 이야기 같네욤



뭐 여하튼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지만..........

어디서건 간에 남에게 피해만 안주고 즐겁게 즐길 수 있었으면 합니다


- 잠안오는 주말새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