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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내가 유일하게 아는것 [9]
486 2004.10.30. 15:46

또한 경악할만한 사실이 있었는데, 그때 그 훈장이 현재에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런 증언의 사실을 알아보기 위해 X시 시장을 찾아갔다. X시 시장은 처음부터 몰랐다는 말투로


그들을 맞이했으나, 결국에 있었다는것을 이야기 했다. 그리고, 그 실물이 공개되었다.



그래서, 왜 그 훈장을 진열하지 않았느냐 라는 질문에,



대략 보안상의 문제등등이 있어서 진열하지 않았다고 얼버무렸다.




우연히 한 조사에서 놀라운 사실이 나타났다. X시 시장이 조부가 면사무소장이였던 것이다.






아참 처음에 밝혔다 시피. 이 글을 읽는 사람은 스스로 잘 생각해보길 바란다.


괜히 국공립 붕괴니 뭐니 하면서 폭탄들고 청와대로 뛰어들어가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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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9편입니다. 어느새. 9편.. 조금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능력의 부족으로.. 세상에는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이곳에서 낄낄 거리는 사이에 그 수많은 이들은 어둠속으로 사라질것입니다.


게임만 너무 하지말고, 신문이라도 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