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누구의 편도 아니고 객관적으로 평가 한겁니다.
1. 파트너 (★★★★★) : 반전의 반전 이였다. 정말 단합 최고였고 모든 길드원들이
한명 한명 하나 모두 최선을 다해준 결과라 생각된다. 9시 넘게동안 단한번도 제대로
스톤 자리를 내주지 않았던 단합은 정말 빛을 바랬다고 생각한다.
길마 : 사랑한척
2. 선택(★★★) : 9시까지 그래도 번번히 몇번 선택이 스톤을 치긴 했지만 몇백 정도 치다가
금세 끊어졌다. 그래도 그두툼한 방어라인을 뚫고 스톤을 쳤다는 결과가 중요하다.
길마 : 귀엽은도리
3. 미련없이(★) : 난 미련없이 안티가 아니다.
최고의 고서열들만 모인집단이 공성을 하는내내 스톤을 치는걸 보지 못했다.
모습조차도 보기 힘들었으며 9시까지 도대체 뭘하고 있었는지 몰르겠다..
정말 요번 공성에서 최고의 엘리트만 모인 케릭들로 공성한 길드치곤
너무나도 허약했던 길드다. 그래도 9시 15분경에 뒤쪽라인 수비를 순식간에
무너트린점은 박수를 쳐주고 싶다.
길마 : 빌리카노
솔직히 요번 파트너는 너무 강했다. 철저한 방어 라인과 몇안되는 고서열로
스톤사수는 정말 최고라고 말해줄수 있다.
파트너는 9시 가 넘어가져 승리를 확신했는데 갑자기
미련없이가 선택을 밀어주기 시작했다.
선택길드원 전부 모두 스톤으로 몰리기 시작했고
미련없이 길드원 모두는 뒤쪽라인을 사수하기 시작헀다.
미련없이 길드 자체가 워낙 강한집단으로 모인 길드이다 보니 뒤쪽라인은 금방 쓸렸고
뒷라인이 쓸리자 스톤격수들도 다 죽기 시작했다.
10분가량 만에 스톤과 뒷쪽라인을 파트너는 다 뺏기고 말았다.
선택이 빠르게 스톤을 치기 시작했고 금방 스톤은 3천 4천 ...을 넘어서 5천을 넘어서고 있엇다.
파트너는 공성을 얼마 안남기고 대 위기를 맞이한것이였다.
뒤쪽..스톤 모두 뻇기고 만것이다.
선택+미련없이+야인 합쳐서 대략70~75명 파트너 길드원의 거이 1.5배가 넘는
인원이 장악을 하고 있었다.
6천을 달리고 있는 상황 시간은 9시 35분쯤
갑자기 파트너의 격수들이 뒤쪽라인을 파고 들었다.
왼쪽 오른쪽부터 시작해서 침착하게 미련없이 길드원을 죽이기 시작헀다.
냉정을 잃지 않고 하나둘 죽이기 시작헀고 다시 뒷라인을 장악했고
스톤으로간 파트너 격수들도 스톤에있떤 선택길드워 대략15명 고서열을 사살했다.
결국 프리우스와 둥굴이 스톤을 다시 차지하고 선택의 스톤숫자는 끊기고
인기의 스톤수가 올라가기 시작했다.. 1..3....5
이로서 모든 공성은 막을 내렸다. 스톤이 끊기자 패배를 인정한듯이
선택과 미련없이 길드원들은 남은시간동안 몇명을 제외하고
스톤방으로 오지 않았다.
다음엔 선택+미련없이가 합쳐서 파트너를 공략할지는 모르겠다.
그땐 정말 피의혈투가 아닐까 생각된다.
가진자와 뺏는자와의 한판승부
담달공성을 기약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