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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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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2008.08.10. 22:21




파는물건에 값을 매기는건 판매자의 고유권한이자 자유가 아닐런지요..

정찰가격도 아닌데... 1억을 부르든 7억을 부르든.. 화낼 이유는 없어보여요..

가격이 맘에 안들면 안사면 그만이고.. 판매자입장에서도 안팔면 그만이니까요




<태클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