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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손담비 - 풔킹 마신
308 2008.08.11. 19:58

(You are my mad 마신)

처음엔 모든 걸 다 빨아주더니 성하나 쳐먹어 놓고
조금씩 혼에게 더 바라더니 혼 동맹을 해지 했어

왜 자꾸 변해가니 속타는 내 맘 아니
잘난 척 거만한 네 모습에
혼 길원 하나같이 욕하는 널 볼 때면
난 흥분해버릴 것 같아

너와 걷던 길 너와 했던 말 너와 지샌 밤 지우고 싶어
너와의 동맹이 잘못 됐단 걸 이제야 알아버린 거야
지겹도록 전쟁만 했어 질리도록 입질도 했어
지치도록 공성도 했어 상처만 남겨준 You are my mad 마신

혼 몰래 혼 뒤에서 나쁜애들 동맹한 넌 참 a nasty fellow
동맹 해지후 기뻐하는 네 모습에 내 사랑은 무너져 내려

왜 저번에 공성못먹었니 왜 넌 큰소리만 치니
시간이 갈수록 입구도 못뚫고
슬픔에 똥줄만이 타는 그 순간이
너무나도 흥분되니

너와 걷던 길 너와 했던 말 너와 지샌 밤 지우고 싶어
너와의 동맹이 잘못 됐단 걸 이제야 알아버린 거야
지겹도록 전쟁만 했어 질리도록 입질도 했어
지치도록 공성도 했어 상처만 남겨준 You are my mad 마신

(Rap)
몇 번이고 뻔한 거짓말로 유저들 범죄자 쳐넣고
이젠 꺼져버리라고 이런 네가 죧같아 너무도 (마신)
하루에도 난 몇 번씩 널 지우기를 반복해
다신 널 찾진 않아 약해빠진 마신凸
naver be the same that’s right

난 이제 정말 지겨워

너와 걷던 길 너와 했던 말 너와 지샌 밤 지우고 싶어
너와의 동맹이 잘못 됐단 걸 이제야 알아버린 거야
지겹도록 전쟁만 했어 질리도록 입질도 했어
지치도록 공성도 했어 상처만 남겨준 You are my mad 마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