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년이 지났네..우리가 처음 만났던..아벨던전 대기실..
우리가 최초 카스마늄광산을 정복 할러고 수없이 뛰었던 카스마늄광산...
서로 무도가 1위 할러고 밤새도록 잠안자고 사냥했던 아벨 던전 10-1....
야외배틀장에서 1:1 다/이/다/이 해서 한번 지면 억울해서 잠못 이뤘던 밤....
군대 갈때 그랬지.....
군대 갔다오면 어둠 복귀하면...군대 때문에 못했던 꿈들 꼭 해낼거라고 했던 너의말...
다 기억하고 있지?..... 이젠 영원한 우리 추억으로 남겠지만...
친구야..친구야.... 넌 그래도 내가 못했던 일을 했자너...
6년동안 케릭에 대한 자부심...
너의 영원한 친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