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서감]
335 2008.08.11. 22:05


그저 악연일 뿐이라고 생각했던사람이

잘됬다고 해서, 잘된다고 해서 기분나빠할 이유는 없지.


적어도 하루에 한번은 "시인의마을" 을 들리니 눈도즐겁고 마음도 즐겁고.


"글"로 시작된 인연이 지금에서야 시작됫다면

그리고 글에대한 집념이 약간이라도 있다면,


비난을 곡선이라 생각하고 무시한채 직선으로만 가면 좋겟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