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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우리 함께
68 2001.06.24. 00:00

눈물과 한숨으로 얼룩질지도 모를 나날들... 불안한 미래... 가슴 저미는 아픔... 하지만... '함께'라는 주문은 '우리'를 만들고... 서로의 상처를 쓰다듬어 줄 수 있는 우리는 앞을 향해 계속 나아갈 수 있어요. 아직 든든하지 못한 날개 뿐일지라도... 당신의 사랑에 축복을... 서로에 대한 믿음과... 서로를 보듬어 줄 수 있는 마음이 있다면... 우리가 원하는 것을 가질수 있어요.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볼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