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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그시절
404 2008.08.13. 08:51

친구들과 무슨 걱정없이

그냥 즐겁게 그냥 마음내키는데로

어둠하던 그 시절이 그립다

지금은 스물넷에 취업걱정에. 공부걱정에. 미래에대한 걱정에

스트레스만이 가득한 일상이 되버렸지만

어둠은 그냥 내가 해봤던 즐거웠던 10년간의 추억일뿐이지만

그 어떤 여자친구보다도 오래 나와 함께했던 게임이지만

언제나 그때는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