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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순위경쟁 -25-
2292 2004.11.03. 21:26





[어둠 유저들은 승급이 쉬운지 알고 있다]


[오늘도 수 많은 유저들이 승급을 하고 있다]


[승급 하는 거의 모든 유저들은..진정한 본드레곤을 알지 못한다]




우리는 수없이 죽었다...순식간에 때코마 위기를 몃번이나 맞이 한지 모른다...

코마가 순식간에 1/3을 사용하였다.... 이대로는 안되....어텋게 달려왔는데..수십번의 실패를 거듭하고

힘들게 46층까지 선공했는데....이대로 물러날수는 없는법 아닌가...너무 억울하지 않는가.......

넥슨이 어떤 생각으로 이딴 본을 만들었는지 몰라도..우리는 절때 넥슨한테 백기를 고분이 들어 줄수는

없다....절때......너무 억울해서....절때 질수는 없다... 절때~!!!!!!!!!!!!!!!!!!!!!!!


도망갈 구멍을 찾았다.....겨우.....살아날 구멍을....찾았다...우리는 여러번 죽으면서..본드라곤이..

마공을 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마공을 쏘지 않는 본드라곤......

첫스키가 움직였다...

본드라곤을 이리 조리 피하면서...한대 맞으면 코마라는것을 알고 있었기에.....

구속으로 몰아갔다.... 구속 2방향의..구속진 곳으로...거기에는....마법사와 성직자가...벌써

준비 하고있었다.....그들은 말을 안해도...몃달동안..함께 수많은 사냥터를 휩슬고 다녔던 팀들이..

아닌가...어려운 고비를 수십번 수백번 함께 해왔던 그들은.......첫스키가 움직이자...

모든것을 알아 찰일수 있었다.. 마법사 성직자 사이로 이형을 하였다......

본드라곤은 첫스키를 공격못하고 이리저리..헤매는 동안.....격수들이 움직였다.....

격수와 도적..들은...본드라곤을 애워샀다.. 그리고 그들은 때를 기다렸다....리더의 판단을..기다렸다.

그들 모두 말은 안해도 알고 있었다......이 썩을 본드라곤을 단 한방에 죽이지 못하면...

이넘을 죽일수 없다는것을..몹으로 피부로 그들 모두 느끼고 있었다...

작전은 ....첫스키가 다라를 쏘는 순간...전사의 크래셔 와..도적의 하이드 습격과 팟..그리고 마법사의

세멜리아.... 동시에 떨어져야한다...그렇치 않으면...이썩을넘의 본드라곤을 물리칠수가 없었다

우리는..준비했다...그리고 첫스키의 말이 떨어지는 순간에...우리는 정신을 집중해서...

날렀다....본드라곤이 제발 죽기를 바라면서.......




첫스키의 다라에.....본드라곤의 체는 노란틱이였다.....분명이 짧은 시간이였지만..본드라곤의 체는

노락틱이였다....그리고 전사의 크래셔가 나갔을때의 체는...빨틱이였다...그리고 마법사의 세멜과

도적의 팟이 나갔을때..틱이 안보였다....우리는 잡을수 있어..잡았어 라고 외쳤지만...

그건은 우리의 희망사항이였다..... 순식간에 본드라곤의 체력은..다시 빨틱..노란틱..풀틱

으로 순식간에 차 올랐다.....본드라곤의 틱은...생각보다 훨신 빨랐다........

우리눈이 잘못되었을꺼야...우리가 잘못봣겠지.... 수십번을..다시...또 다시..해보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아무리 머리를 쫘고 쫘 보아도....그 본드라곤을 잡을수가 없었다....

대걸래가 설마해서 가지오온 뮤레칸의눈물도 얼마 남지 않았고....코마도 거의 바닥이 나고 있었다..

너무 억울했다....너무 드러웠다....이것이 승급을 하기위해서...잡아야하는 것이였다니...


우리는 사냥방법을 바꾸었다...마법사의 데쓰를...선택하였다......

대걸래 와 은정이가 데쓰를 먼저 쓰게 했고...어느정도 타이밍에 마쳐서..다 같이 공격하기로..

공격 방법을 선택하였다.....그러나 그것도 그렇게 쉽지만은 않았다....데쓰의 실패는..엄청났다...

10번 넘게 뮤레칸의눈물을 사용해봤지만 계속 되는 실패....전사의 크래셔 때문에 많이 소비한...

뮤테칸의눈물...... 우리의 참패인가....우리는 서서히 전의를 상실하고 있었다...



하늘이 우리를 버린것이 아니였다.... 운이 좋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