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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순위경쟁 -26-
3074 2004.11.03. 21:39





[저의글이 오타가 많은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의글이 재미가 없는지도 알고 있습니다]


[단 한명의 유저가 저의글을 본다면..단 한명의 유저가 저의글을]


[읽고 나서 예전의 추억이 생각난다면]


[전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전 그것으로 마음이 뿌듯합니다]




운이 좋았을까 하늘이 우리를 버리지 않았나보다.......포기할러고 했는데..포기 할러고 했는데..


[하늘은 우리 편이였다 하늘은 우리를 도왔다]


뮤레칸의눈물이 거진 바닥을 보였을때...대걸래의 데쓰가 선공을 하였다.....우리는 이순간을..노치지

않았다...... 첫스키의 다라 전사의 크래셔....도적의 팟....

본드라곤의 체는..다시 노틱이 되었구.....우리는 죽은힘을 다해 공격했다...그러나 본드라곤은..

죽지 않았다....다시 틱이 찰러는 순간..은정이의 데쓰가...다시 성공을 했다....

운이 좋았을까...하늘이 도왔을까...첫스키의 마나틱이 다시 찼다...첫스키의 다라밀공이 떨어지자..

본드라곤은..사라졌다.......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들이라....모두들...멍하니 서있었다....

코마~!!!코마~!!!자신들이 코마를 떤는지도 몰랐다...그정도로 우리는..너무 몰두해있었다..

본드라곤을 잡는 순간 우리는 정신을 잠시 잃은지도 모른다...자신이 코마였는지도 몰랐을 정도니....

너무 기뻤다..너무 기뻤다..본드라곤을 죽이고 땅에 떨어진 아이템은.....전사의 승급에 필요한..아이템

중 한개 였다........최고라고 생각했던..우리팀..그렇게 수 많은 사냥터에서 입을 마춰왔던 우리팀...

본드라곤을 잡았지만..... 우리는 전의를 모두 상실하고 말았다.....

본드라곤이 이정도라면...아무도 못잡을꺼라고 생각했다...아무도.....날파리팀도 최강의팀이지만..


그 당시의 본드라곤을 잡기에는..모든 유저가 역부족이였다..



우리는 어쩔수없이 리콜을 하였다....그리고 모두 휴식기간을 가지기로하였다....

2틀동안 잠한숨도 안자고 얼마나 노력을 해왔던가.......넥슨이 본드라곤의 파워와 체력을..다시

조정하지 않는 이상 아무도..승급을 할수가 없을꺼라고 장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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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잠을 자로간사이..난 잠을 잘수가 없었다...너무 억울해서..마음속에 있는 이기분..마음속에서.

꿈틀거리고 있는 이 XX같은 기분을 떨 출수가 없었다...

구양 스킬 메크로를 짜고 나서..잠을 청하로 갈러는 순간...날파리 한테서 귓말이 왔다..

그 자존심 강한 날파리가 나한테 귓말이 올 정도라면.....난 알고 있었다.

날파리가 왜 귓말이 왔는지..내용을 안들어도...알수가 있었다...

날파리도..수십번 뛰어서..실패를 거듭해서..겨우 46층을 통과했겠지..그리고 본드라곤을 만났을것이며

나와같은..입장이 되었겠지......우리도 솔직히 운이 너무 좋아서 본드라곤을 잡았는데....

마법사 1명을 대리고 간 날파리팀은...아마 실패했을 것이다......그 실패가 엄청 나는 데쓰를 이용

할러다가 뮤레칸의눈물을 다섰을 것이고..너무 억울해서...리콜을 못하고...그 자존심 강한..날파리가

나한테 귓말을 했겠지.......아마 날파리도 나와 같은 생각을 했는지도 모른다..그래서 귓말을

한지도 모른다...많은 마법사를 대리고 간다해도..데쓰걸린다는 보장은 없다....뮤레칸의눈물을 다썼는

데도 데쓰는 단 한번도 걸리지 않는 정도로..데쓰의 실용 가치는 그당시에 떨어졌다...

무도가들이 뭉쳐야한다.....첫스키 날파리...그리고 슈버...무도가 순위 1.2.3위가..모두 함치면..

가능할지도 모른다.....날파리 또한 나와 같은 생각을 했다.. 나역시 그방법뿐이라고 생각했다..

3명의 3명의 다라밀공이라면...본드라곤을 잡을수 있을꺼라고...생각했다...........

그러나...어림도 없는말이다...... 어림도 없는말..... 어림도 없는말....

누가 서로 양보할것인가..최초 무도가 승급을....첫스키? 날파리? 슈버? ...본드라곤을 잡을수는..

있겠지만.... 아무도..양보하지 않을러고 할것이다.............

날파리는 마지막으로 이런말을 하였다..

날파리가 리콜하기전.....이런말을 하였다.....사냥을 다시 할것이라고...우리 3명이 모이지 않는한

승급은 아무도 하지 못할 것이라고.....우리 무도가 3명이 도와주지 않는 이상...아무도 승급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날파리는 장담했다........

흠...그럴지도 모르지..날파리의 말이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날파리가 리콜을 한후 일을 저질렀다]

[승급때문에 변동이 거의 없었던 순위가..날파리로 인해서]

[오랫동안 지켜왔던 전체 1위가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