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루나사벨트, 헬시프아머, 퀸홀, 골링짝
그리고...
투핸드샤크블레이드..
그런데 이상하게도 기분이 나쁘지 않네요.
내가 어리바리하게 혼자서 백작에서 까불다가 죽는 바람에 어이가 상실한건지...
아니면 대인배가 다된건지...
옛날 같았으면 울고불고 자빠지고 땅치고 후회하고 우울해지고 난리났는데...
오늘의 사건은 쓸데없이 시간을 소비하는 현재의 폐인생활을 벌하는 셈치고
당분간 복구할때까지 안녕~
적어도 투핸샤크블레이드 만들때까진 거의 못 볼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