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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blue.
173 2008.08.13. 23:42




































언제나 곁에있어줘서,
힘이 되어줘서.
울지않게 해줘서,
독하게 마음먹을 수,
있게 해줘서.





많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