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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순위경쟁 -27-
4341 2004.11.04. 01:23





[연재 글이 길어질수록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오타 글이 없도록 해야겠죠]

[끝까지 읽어 주셨으면 하네요]


어둠의 전설도 벌써 4년의 시간이 흘러갔다...순위경쟁도 수많은 유저들이 사냥을 해서 만들어낸 실제

이야기이다... 제 1대 순위경쟁이였던..금마초 에킬이 우야꼬 은정이..

제 2대 순위경쟁이였던 루쥬 케뷔 마이클삼세...그리고 제 3대 순위경쟁자..날파리 대걸래 콩쥐야

쩡석이..첫스키...등..그 이외의 수많은 유저들이 순위경쟁에 도전을 하였다..

전체 1위를 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해왔으며..그 순위를 지키기 위해서. 더 많은 사냥을 해왔던

유저들.....전체 1위를 꿋꿋이 지키기 위해서...수 없이 노력을 해 왔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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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위... 해본 유저들은 수없이 많다...그러나 그 1위를. 오랫동안 지키지 못하고 다들 떠나야했다

그 정도 그 수없이 많은 유저들과 함께 하는 순위경쟁애서 승리 하기는 너무 힘들었다.

그렇게 힘든 경쟁에서 1위를 1년 넘도록 계속 지켜왔던 첫스키..

그는 최고의 경쟁상대인 날파리한테 1윗자리를 물러주고 말았다...

첫스키는 단지 사냥을 좋아해서 사냥을 계속 해왔으며 날파리는 오직 첫스키를 잡고 싶어서

사냥을 계속 해왔다...계속 되는 그들의 라이벌 순위경쟁애서...승급 때문에 희비가 바뀌었다

처음에는 1위와 2위 차이가 엄청 났지만...첫스키의 인트 1개 부족하다는 소문으로 인해.

첫스키는 사냥을 잠시 중단했었고..그 틈을 이용해 날파리는 엄청난 사냥을 계속 해왔다.

오직 잡겠다 오직 잡고야 말겠다는 신념으로 밤낮 잠도 안자면서 계속 사냥을 해오면서 결국에는.

1위와 2위차이 경험치가 얼마 되지 않았다 . 그때서야 정신을 차렸지만 너무 늦고 말았다...

승급이 나와 버렸기에...사냥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었다..날파리한테 전체 1위를 뺏기고 싶지

않았을 태니깐. 첫스키 와 날파리 그들의 차이는 불과 2억 5천박에 나지 않았다....

지금이야 2억 5천이면 근방이지만 그 당시의 2억 5천이면 3일 동안 해야했던 경험치...

날파리도 승급 때문에 죽음의 마을 31층을 수없이 달렸을 것이며..46층의 본드라곤 도 봤을 것이다 승급

이 힘들다.. 한동안 승급은 아무도 할 수 없을꺼라고 생각했을까..아니면 무도가 1위 2위 3위가 다 함께

승급 하로 가지 않는 이상 할 수 없다고 생각했을까..날파리는 마을에 오자말자... 자신의 승급 경험치

2.5억을 팔고 말았다...

[전체 1위가 바뀌었다]

[게시판에 거의 모든 유저들의 글이 계속 도배되었다]

[날파리님 전체 1위 축하합니다]

[날파리님 전체 1위탄환 정말 축하합니다]

[날파리님 전체 1위 정말 대단하십니다]

수없이 많은 글들이 적혀있었다...날파리는 자신이 목표였던 첫스키를 잡고 말았다.

날파리가 첫스키한테 귓말을 하였다..

[당신이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당신이 저의 라이벌이 라는 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라이벌이 있었기에 전 전체 1위를 할 수가 있었으니깐요]

라이벌.....라이벌.....

맞는 말인지도 모른다..라이벌이 없더라면 사냥할 재미도 없을 수도 있었으니깐...

그런데 날파리는 하나의 실수를 한 것이 있었다....첫 번째는 승급을 포기해야했으며.

2.5억경치는 단 하루만에 되는 경치가 아니었기에....두 번째의 실수는....첫스키또한.

승급 준비한 2.5억 경치가 있었다는 것이다...

날파리한테 축하 귓말이 왔다면..첫스키 한 테는. 전체 1위 뺏긴.귓말이 더 많이 왔다.

첫스키는 고민을 많이 했다.... 승급할 것인가...다시 1위를 찾을 것인가....

승급을 포기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경치가 아닌가 아니 최초 승급을 포기 하기에는 너무.너무...

첫스키는 아무리 고민을 해도...결론이 나오지 않았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첫스키가 매일 있던 뤼케시온강가에는 첫스키가 보이지 않았다

사냥이외에 매일 있던 뤼케시온 강가..마을에만 오면 뤼케시온강가를 벗어난적없던 그가..

아무리 찾아도 눈에 보이지 않았다...어디 갔지? 사냥하로갔나??아니면.......설마...

많은 유저들이 궁금해 하고 있을 사이...첫스키는..



첫스키는 조용히 걷고 있었다 수없이 많은 귓말을 받으면서


그는 밀레스신전으로 향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