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레벨 11만 되도 갑자기 게임에서 팅기면서 다시 접속하면...이렇게 떳다
체험판이 어쩌고.. 그래서 접속종료가 되면서 돈을 질러야 할 때가 왔다는것을 알려주었다.
현금은 있었고 당연히 질렀다..
하지만
우드랜드 3존을 가자니 너무 쌧다.(후득만 몇십번 한것같다)
참으로 우울했다 . 그 당시 도적을 키우던 나로썬 그저 안습이었다.
3존은 마의 계곡이었다. 엄청난 데미지에 다가 마공까지
결국 난 파티원을 모집했었고, 코마 살돈이 없었다.
할수없이 우린 1존에서 돈을 모았다. 두 시간 지났나 ?
각자 코마 10개씩 살돈이 생겼고 몽땅 사버렸다.
하지만 ...
그 당시 11무기를 맞추는것은 상당한 일이 쉬웠던가?
비격만 해도 적어도 루나면 몇천만원 일텐데,
나 또한 돈이 없어서 목도를 들고있었던걸로 기억한다.
어쨌든 그렇게 사냥을 하였다.
어떻게 하다보니 재밌어지고, 사냥이란 이런것이 구나 하고 3업인가 4업을 한것 같았다.
3시간에 걸쳐서 말이다.
그리고 결국 우린..
때콤을 당하고 헤어졌다 . ㅎㅎ ^.^
그 당시로 돌아가고 싶당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