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없어졌을까?
그때 그놈 하나만 잘 하면 대박을 건질수도 있었던 그런 이벤트였는데...
대도 토르넬을 아는가?
승급옷을 입은 도적이 사람들을 향해 나르와 밀기 소루마를 난사하며 잡아달라고 하는
이벤트 몹이다.
그런데 그게 .. 처음엔 사람들 반응이 그렇게 좋진 않았다.
"아 , 또 나르 쳐걸어 씨x "
그런데...
뤼케시온 호수에 초성 이벤할때.. 그놈이 떳다. 토르넬..
그당시 고서열인 분께서 손 쉽게 잡으셨고.. 그 보상은 .. .. .. .
[ 매직 루나] ..!!!!!!!
[ 우와 , 루나다 ]
[저게 뭐냐 ?]
[그거 초성 보상품임?]
[뭐예요? 루나가..]
초성하는 사람도 꽤나 놀랐나 보다 . 순식간에 토르넬은 상당한 인기를 얻었다.
사람들은 토르넬을 찿기 시작 했지만 ... 문제점이 몇개 있었다.
그놈은 아무대나 젠 되어서 이상한 장소에 젠 될수도 있다는것
예를들어서 나무에 껴있다 거나 ,
소환 아니면 갈수없는곳(호수나.그런곳..그당시 소환직자가 별로없음)
하지만 그놈의 보상은 남달랐다. 돈을 줘도 100만.!!
초보엿던 나에겐 엄청난 돈이 었고 , 나 또한 돈 100만을 주워보았기 때문에 . .
대놓고 아이템을 주는 몹이라 ;; 참 어이가 없으면서도 새삼 고마웟다
흐흐..100만이면..
엑쿠한개 값이었다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