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이면 바람과 어둠을 같이 할때 였던것 같다.
우리가 이탈리아를 이길때... 어둠은 조용했다.
바람은 진짜 좋아했던것 같다. 난 물론 좋아서 쓰러졌구 ㅋㅋ
그리고 유럽의 무적함대 스폐인.4강전에서
이운재 선수의 야신 선방과 함께 전후반 연장 내내 우리진형을 휘둘렀던 호아킨의 실수로 인해
마지막 홍명보(영웅 !!)의 골로 4강진출!!
바로 집안에서 날뛰며 어둠 접속 (바람보단 어둠이 좋았기 때문에)
몇몇 사람들이 폭죽이라는 아이탬을 터트렸다.
바람보단 반응이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4강을 기뻐하는 이들이 있었고 , 4강기념 호수이벤트 등등
유저들은 기뻐했고 , 나 역시 기뻣다 . 4강이다 4강 ... 아르헨티나(예선탈락이던가?)도..못간 4강이었다.
스폐인 이탈리아 를 꺾고
어둠 사람들 기뻐했다. 진짜 그땐 날라다닐 기분
근데 지금 우리나라 축구는 막장이라 안습이긴하다.
어둠도 그걸 닮은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