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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ㅅㅅㅅㅅ
232 2008.08.14. 10:24

잘난척도 정도껏
들어주는데도
한계가 있단다,
참다참다
몇마디 하니깐
아주 대노코 진상을
부리는 구나,
그게 잘난건줄 아니?
나이처먹을라면
곱게 처먹도록
하거라^ ^
전혀 안부러운데
자랑인냥 떠들지말고
역시 사람은 끝까지 겪어봐야대
누군지 알테니 알아서 모른척 해주길..
끝에는 상종도 하기 실트라,
역시 여기서 제대로 된 사람은 몇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