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자의 공원에 유물관에 가보면 세번째 노래라는 유물이 있다.
이 유물은 반혼의 결서가 있는곳을 알려주며 반혼의 결서는 세상을 지배할 힘을 가졌다 한다.
테네즈는 처음엔 어느 한 나라의 현명한 왕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어느날 그는 세번째 노래라는 책을 줍게 되고
그 책에 쓰여있는 반혼의 결서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위치 등은
그를 유혹하였고, 그것에 이끌려 반혼의 결서를 차지한 테네즈의 형체는
흉측해지고 , 인간의 모습이 아닌 괴물의 모습이었다.
그는 지옥의 신 뮤레칸의 심봉으로 있으면서 마이소시아를 지배 하려고 하였고
인간들의 영웅 [루딘]은 그와 싸움을 하였다.
테베즈는 엄청난 몬스터들을 이끌고 맞서는 루딘을 제압하고 있었다.
반혼의 결서 이책은 세상을 지배하는 동시 주인을 멸하는 책이다.
즉, 주인이 탐욕에 빠지게되면 그때부터 주인의 영혼을 흡수하는것.
하지만 테네즈는 굴하지 않고 마이소시아를 피과히기 시작했다.
신들도 그를 어떻게 할수없었다 . 반혼의 결서의 힘에 말이다.
테네즈가 세상을 지배하는줄 알았다.
하지만 이 [루딘]이라는 영웅은 테네즈를 이겼으며.. 반혼의 결서를 없애 버렸다.
반혼의 결서를 없애고 세상의 평화를 만든 [루딘]이지만
누가 그책을 썻을까? 반혼의 결서..라는 책을 아는자가 있었을까?
신들조차 모르고 있던 그것을 도대체 어느 누가..?
그것도 반혼의 결서에 대해 상세하게 ..
반혼의 결서를 만든 사람이 그랬을까?
그럼.. 반혼의 결서를 만든 사람은 .. 세상을 지배하고도 남을 힘이 있단말인가..
[그] 사람이 온다..
다시한번 평화를 부셔버리기 위해 그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