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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메투스의신 -19-
2950 2004.11.04. 01:38



[최강자들이 어둠의 전설을 떠났지만]


[새로운 유저로 어둠의 전설은 새롭게 꾸며 가고 있었다]


[그 새로운 유저들이 하나씩 뭉쳤다]




세월이 변하면서 어둠의 전설 또한 많이 변해간다...그러는 동안..유저들 또한 수없이 변해간다..

계속 어둠의 전설을 지켜오던 유저..그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유저..그들이 조금씩 조금씩 성격을

맞추면서....또 다른 어둠의 전설이 만들어져 갔다..

그러는 과정에서 넥슨은 큰 하나의 변화 책을 내놓았다...

어둠의 전설에 투자를 조금씩 줄려 나가기로 그들(주 넥슨) 저것들끼리 회의로 결정을 지어버렸다.


[유저들이 유저를 신판 하게 만들었다]

[넥슨 운영자 대신 유저들이 유저들한테 신판 하게 만들었다]

[인원 부족이라는 이유 하나로 유저들이 유저들한테 이벤트를 열게 만들었으며]

[유저들이 유저들한테 잘 보여야하는 XX같은 현상을 만들어버렸다]



고 순위가 있는 것도 아니였다 사냥도 좋아하는 것도 아니였다.. 다만 연령층이 가장 높은 길드 였으며

단합이 가장 잘되었던..길드.... (주 넥슨)을 자주 찾아가서..어둠의 전설에 대해서..이것 저것 의논

했던 그들..... (주 넥슨) 운영자들의 회의 결과는......


그들을 불러 드리기로 결정을 짖고 말았다..

그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