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작을 갔다.
첫방 입구에 앨이 있었다.
" 앨 다라 "
도가분은 앨한테 가까이 가더니
기공을 했다.
? 야 ㅅㅂ
피가 쫙빨렸다.
엑스쿠라네라를 돌리고 어찌어찌해서 상황이 좀 정리된후에
" 도가님 다라 쏘셔야죠 ;;; "
그러자 도가가 하는말.
" 다라 필없음 "
?
야 너 정체가 뭐냐
아 진짜
팀이 너무없어서 그냥 하나 잡아서 갔구만
생전처음으로 뮤레칸 얼굴 볼 뻔 했네;
근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분은...
스페이스도가였나?
그럼 백작을 오지 말던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