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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난 이팀 법사였다
226 2008.08.14. 19:08

텔로 몹을 피하면서 열심히 저주를하고있었다

도가의

다라가 필요없다는 '필없음' 이한마디에 쓰러졌다...

무섭다

그럼 저주도필요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