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232 2008.08.15. 00:39






한동안 시계를 항상 차고 다녔다-
빨간시계 하얀시계 큐빅 메탈...


그러다가 오늘 하루는 정신없이 출근하다보니,
시계를 차지 못하구 출근을 하게되었다..



일하다가 나도 모르게 왼팔목을 보니,
하얀줄이..~



여름동안 낀 시계 자국인데두 이만큼 남아있는데.......








가끔은, 정답이 나와있는데도..
그걸 외면하고플때가 있다.

아니란걸 알면서도..
걷게되는 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