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친일파인물들을 담아놓은 인물사전의 편찬작업의 비용으로 대략 6억정도가 모인것으로
알고있다.
물론 정부에서도 이런 비슷한 움직임이 있었지만 어찌 된일인지, 대부분 중요한 회의거리
가 되지 못했고, 단순히 그런게 있었구나, 라는듯이 불필요하게 인식되어왔다.
지금에서는 우리 시민들의 손으로 만들어 지고 있지만, 언젠가는 그런 고위층 분들의 손으로 만들어
질때가 온다고 믿고싶다.
또한, 이런 우리나라 일조차 해결하지 못하는 분들이 어떻게, 다른나라와 그런 계약이니 협약이니
체결하는것을 보면, 정말 멋지다고 박수칠수 밖에 없다.
과연 우리나라다... 정말로 멋진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