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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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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2008.08.15. 23:48







사실은 조금 힘들다..~



뭐 어쨋든 견딜 만큼 이겠지만...

그래두 힘든건 힘든거니깐.. ^-^a







난 그 누구보다 사랑받기를 원하고..

사랑을 받아야만..

사랑받는것을 느껴야만..

그래야 행복하니깐.....~♪









모르는것에 대해

제대로 충고해주지 않은것만이

문제인것 같았는데..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먼저 묻지 않은것 또한 잘못인것 같다.



어느 쪽이 더 큰 잘못 이라고 따질순 없지만..

어쨋든, 나는 잘못을 했던것 같고-

용기가 부족한것 같다..







처음이니까.. 라고 넘어가기에는

난 이제 책임을 져야하는 그런 나이이니깐..





아무것도 모르고 즐거운 성인 20살이 아니라..

2년 만큼의 책임감이 부여된 22살이니깐..~







1월로 돌아간다면 나 다시 잘할수있을까..?





사실 이 문제에 대해

요즘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으며,

속상하다.









어쨋든..........

난 사랑을 받길 원한다..












그 어떤 누구든..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 앞에서 가장 큰 빛을 발한다.


다이아몬드도 누군가가 찾아주기전엔
그저 그냥 돌맹이 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