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조금 힘들다..~
뭐 어쨋든 견딜 만큼 이겠지만...
그래두 힘든건 힘든거니깐.. ^-^a
난 그 누구보다 사랑받기를 원하고..
사랑을 받아야만..
사랑받는것을 느껴야만..
그래야 행복하니깐.....~♪
모르는것에 대해
제대로 충고해주지 않은것만이
문제인것 같았는데..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먼저 묻지 않은것 또한 잘못인것 같다.
어느 쪽이 더 큰 잘못 이라고 따질순 없지만..
어쨋든, 나는 잘못을 했던것 같고-
용기가 부족한것 같다..
처음이니까.. 라고 넘어가기에는
난 이제 책임을 져야하는 그런 나이이니깐..
아무것도 모르고 즐거운 성인 20살이 아니라..
2년 만큼의 책임감이 부여된 22살이니깐..~
1월로 돌아간다면 나 다시 잘할수있을까..?
사실 이 문제에 대해
요즘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으며,
속상하다.
어쨋든..........
난 사랑을 받길 원한다..
그 어떤 누구든..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 앞에서 가장 큰 빛을 발한다.
다이아몬드도 누군가가 찾아주기전엔
그저 그냥 돌맹이 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