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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대딸방 체험기 -1-
1918 2008.08.17. 14:27

안쓸랫는데

압력이랑 진주반지랑 무유쯔타랑 초정력인가 랑 깃와서 자꼬 써달라고 궁금하다고

귀찮게해서 대충적기로함.



당신의 신개념 파트너 대딸방을 이용하세요.

개념없는 유갤에서 어떻게하면 길dyd 에 홈런을 칠수있는 스킬을 보유할수있을까

고민하던 나에게 들어오는 문구.

통장 잔액 빵빵하고 21살의 남자고 성욕은 셀리만 아니라면 어둠 걸,레라도 받아줄수있는

관대함을 지닌내게 p.m 11:00 아랫도리가 폭발할듯한 자극을 받고있었다.

5천원짜리 중국산 T 를 사기위해 4천원짜리 마데인 동대문을 걸치며 그저 보1지를 탐닉해주기

바라는 동대문년들이 주위에 가득할때 나와 내친구는 폭발할듯한 경우의 수를 하나하나 세어가며

뭔가 하루의 마무리는 크리티컬시켜야 겠다고 생각.

물론 IN 동대문에는 모텔비좀 쥐어주고 저급한 알코올 먹이면 다리를 벌리며 안길 계집아이들이

깔리고 깔렸지만 그 년들은 똥1꼬를 빨아주지 않는다.

우리가 원하는건 상급엘프가 아니다. 상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평범한 외모의 뽀송뽀송한

일반인이어야 한다. 유,두를 드러낸채 나를 유혹하는 계집아이보다, 젖1가슴을 살짝보이며

보일락 말락 보일락 말락을 외쳐대는 고아라가 더 매혹적인거처럼.

마데인 동대문은 저렴하고 내 스킬에따라 상급엘프까지 겟 할수 있지만, 피곤함이 몰려오는 밤이면

귀찮고, 내가 서비스해야한다는 단점이 있다.

마방은 어느정도 갖춰진 외모에 가격은 중가 서비스도 중가 하지만 그곳은 사무적이다.

빡1촌의 거칠은 누나들 컨트롤로 먹고사는 누님들의 얼굴은 상상조차 하기싫으므로 패스.

일반인이고 나이비슷하고 내능력에따라 서비스가 달라지고 가격 안비싸고

뭔가 서로의 페,.니,.스를 자극하며 50% 스릴을 느낄수있는 그런걸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