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는 잔잔한 흐름이 있어...
한번도 넘칠줄을 몰랐는데...
너라는 존재의 파동으로 인해...
나는 끝없는 출렁임을 시작한거야...
나에게는 감탄사를 불러 일으킬 만큼...
대단한 정열도 없고...
아름다웠다고 말할 사랑도 없어...
근데 이젠...
너 때문에...
아름다운 사랑을 했다고...
아니...하고 있다고...말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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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시인의 주저리☆
큰 선물보단...
이런 감동적인 시나 글로 마음에 잔잔한 감동으로서 이성친구를...
기쁘게 해주는건 어떤지요?
여자든 남자든...큰 선물보단...조그만 정성이 담긴 선물이 더욱 좋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이거 그대로 읽어주는 분들 없죠?- _-?
이건 내꾸야!!!버럭...!!(주책바가지- _-;;죄송죄송 (- _-)(_ _)(- _-)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