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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ㅇ낭만시ㅇ너에게 난 뭐니?
556 2005.10.27. 00:16


넌 나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선물이고...

내 모든 걸 알고 있는 일기장이고...

하루에도 몇 번씩보는 거울이고...

언제나 나와 동침하는 베개이고...

내 눈물을 닦아주는 손수건이고...

내 인생을 알려주는 시계이고...

가장 맛있는 김치찌개이고...

나만이 쓸 수 있는 칫솔이고...

내 재정사정 알고 있는 지갑이고...

날 언제나 받쳐주는 신발이고...

외로울 때 날 기쁘게 해주는 감미로운 음악이고...

아플때 금방낮게 하는 약이고...

이 세상에서 내가 제일 믿고 따르는 하는님인데...

너에게 난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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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시인의 주저리☆

이글은 어떤지요?
사랑하면 모두 다 그렇지요.
나도 지갑될 수 있고 베개 될 수 있고- _ㅠ 다 될 수 있다는..ㅋㅋ


PS. 하핫..^^ 어느 유저분이 이제 타서버 가서 글 안읽어도 된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좋은 글과 시를 낭만시인케릭으로 넣어주시면 선별하여 올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사랑쪽에 관한 글과 시를 좋아하기에...
다른 분야는 조금더 지난 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