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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ㅇ낭만시ㅇ사랑은..."바다"
386 2005.10.27. 21:16



저 위에 산에 잇는 작은 샘에서...
밑으로 밑으로 흐르며 ...
작은 냇가가 되고...
호수가 되고 ...
강이 되고 커다란 바다가 되고...

사랑도 설레임이란 아주 작은것에서...
점점 커져만 가는 설레임에...
사랑으로 변해 간다...

바다는 넓고 크고 깊다

사랑또한 크고 넓다...
하지만...
사랑은 바다와 반대로 그 깊이를 알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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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시인의 주저리☆

나도...그정도로 한볼테기~자신있답니다...

하핫...^^ 조금씩 조금씩....

커져가는게 사랑이지만....

그 커져가는 사랑뒤에 커져가는 이별의 상처가 걱정되네요...

낭만이가 너무 겁쟁이 인가요?

나는...겁쟁이랍니다~( 죄송 - _-v 관심받고 싶었음..ㅠ 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