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세오
순위경쟁 -30-
3751 2004.11.07. 14:27







[마이소시아 최초 승급 [나니가]님 축하 드립니다]

[어둠의전설 최초 승급자 [나니가]님 정말로 축하 합니다]






온통 게시판에는 [나니가] 최초 승급 축하 뿐이였다...

나니가? 나니가? 처음 들어보는 유저였다...직업이 무엇인지도 몰랐으며..왠만한 각직업..어느정도의

순위들은 다 알고 있었는데...나니가?는 처음 들어보는 유저였다..

어떻게 승급이 되었을까...어떻게.....그들이 그 본 드라곤을 잡았을까.....

정확한 내용은 알수가 없다...어텋게 승급을 했는지 정확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

그러나...확실한것은 본 드라곤 파워가 조정되고 나서 승급을 했다는것은 확실한 것이였다..

그들 또한 죽음의마을 31층을 여러번 뛰었을 것이다...그리고 처음보는 돌케스트와...46층 빽길로..

그들 또한 수없이 달렸을 것이다.....


------------------------------------------------------------------------------------------


첫스키팀 날파리팀 2팀 이외에 46층에 올라온 팀이 있었다..

[나니가]팀.....그들 또한 여러번의 실패를 거듭하고...46층에 도착했을 것이다...

처음보는 본 드라곤...그러나 그 본 드라곤은.우리가 잡던 그 본 드라곤이 아니였다..


-----------------------------------------------------------------------------------------


5시간전 갑자기 알수 없는 서버 다운이 생겼다..

거의 모든 유저들은 그 알수 없는 서버 다운으로 인해.사냥하다가 수없이 죽었다고 한다...

서버 다운....왜 갑자기 공지도 없는 서버 다운을.......

몃명의 유저는 눈치를 챘는지도 모른다....정확히 알수는 없지만...승급굴 때문에..그랬을 것이라고..

그리고 서둘러...몃명 눈치가 빠른 소수의 유저들은 승급을 위해서 달렸다............

운이 좋으면 승급 할수도 있을 꺼야...소문으로 듣던 본 드라곤의 파워를 조정한다는 말이 나왔으니...


------------------------------------------------------------------------------------------



[마을에서 유저들이 죽었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최초 승급자 [나니가] 생기고 나서...마을에서 나니가 한테 죽었다는 유저들이 있었다...

난 아직 나니가가 무슨 직업인지 알지 못했다... 마을에서 죽었다는 유저의 정보에 의하면..

도적이 갑자기 어떤 기술을 썼는데....그 기술을 맞은 유저는 뮤레칸으로 갔다는 정보였다..

그 사실이 진실일까..그 사실이 거짓일까.... 죽었다는 장소 카스마늄광산 대기실로 가보았다..



카스마늄광산 대기실에 많은 유저들이 몰러있었다.....

저한테도 한번 써보세요..저한테도 한번 써보세요...라는 말창이 이곳 저곳에서 올라왔다....

거기에는...최초 승급자가 있었다...... 직업이 도적이였으며....승급 옷 또한 멋쪄 보였다...

근데 도적한테 어떤 승급 기술이 부여 되었길레..마을에서 유저가 피케이 당했을까....


그저 멀리서..지켜보았다....도적의 어떤 기술로....한명의 유저는..사라졌다....

역시 그랬던가...도적의 승급기술중. 유저까지 한방에 죽일수 있는..기술이 구현 되었다...

다만..아직 그 기술이 공격 조정이 덜 되었기에..유저까지 죽일수가 있었다.....

셔스가 곳 알고 조절 하겠지.........나니가를 보고 나니..최초 승급자를 보고 나니...갑자기...

최초 승급을 뺏긴것에 대해..가슴에서 또 한번의 화가 침밀어 올랐다...

그러나...인정할껀 해야겠지... 인정 해야겠지.......




[[나니가] 님 마이소시아 최초 승급자 축하드립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날파리 와 첫스키 2.5의 경치를 하는 동안...슈버팀이 움직였다...

슈버팀도 수없이 달렸다...계속 되는 실패...그리고 빽길. 슈버팀 또한 무도가 최초 승급을 노렸을태니

카스마늄광산 2.5의 경치를 하는동안...게시판에는 한명 두명..승급이 되었다고...글이 올라왔다..

바뀐 본 드라곤은 모든 유저들한테는...상대가 되지 않았다......

계속 되는 승급자로 인해...사냥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슈버가 승급 했으면 어쩌지...슈버팀이..

승급했으면 어쩌지.......... 불안에 떨면서..사냥을 하고 있는 동안..

날파리한테서 귓말이 왔다..


날파리:경치 울마 했냐? -_-;;


날파리는 최초 승급보다..내가 더 걱정이 되었나보다 다른 사람이 최초 승급을 해도 되지만..나보다는

먼저 승급하기를 원했던가...전에 말했던 날파리의 말이 생각난다.....


--------------------------------------------------------------------------------------------

수 많은 게임을 했지만...너 만큼 지기 싫어 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

너가 있어서 난 정말 행복하다...너 같은 라이벌이 있다는것에 대해서..난 너무 행복하다..

------------------------------------------------------------------------------------------


역시 날파리는..첫스키만큼은 이기고 싶어했나 보다...다른건 몰라도 첫스키 만큼은 무엇이든.지고

싶지 않았던..날파리.... 그러나... 날파리는 아직 모르고 있었다...

첫스키는....군대갈 날짜가..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날파리는..아직 모르고 있었다....


-------------------------------------------------------------------------------------------


[셔스님 무도가 빽길좀 풀어주세요]


게시판에 글이 올라왔다..슈버의 글이였다. 모든 직업들이 하나씩 승급이 생기고 있을 당시..다행이도

무도가 46층의 길은 빽길이 나왔다.....한번 빽길이 걸리면 6시간동안은...마냥 기다려야했다..

아니면..다시 리콜해서 달려야했다.....35층의 거대한 문이 다시 리젠이 되어야지만..빽길을..다시.

도전 할수가 있었다.....거대한 문이 리젠이 되어도 46층의 빽길에서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었다..


첫스키 와 날파리는 잘알고 있었다..그 사실을.......그것 때문에 얼마나 짜증 났는지를...ㅎㅎㅎ

하루가 흘렀다..그런데 무도가의 방은...오직 무도가의방은 계속 계속 빽길만 나왔다고 한다...

다른방은 한명씩 승급이 생기는 동안.... 오직 무도가의 방은...계속 되는 빽길만..나왔다고 한다.




계속 되는 빽길로 인해 소문이 나돌았다..셔스의 농간이라는 소문이....말도 안되는 말이였지만...



어쩌면....정말 셔스가.......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