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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ㅇ낭만시ㅇ자격 없는 나...
470 2005.10.28. 18:49



항상 곁에서 바라보네요.
웃는 모습만 보아도 행복한데...

당신이 힘들어 할때...
난...가슴이 아픕니다...

당신이 힘이 들때...
난...아무것도 해줄 수 없네요...

당신은 나에게 큰 존재이지만...
난...당신에게 그저...
아는 사이에 불과할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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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시인의 주저리☆

항상...곁에 있을 때에는 모른답니다.
그 사람이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그 사람이 내 곁을 떠나 어딘가로 가버렸을 때...

그 때...
그 사람의 빈자리가 크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그 사람이 나에게 많이 소중했던 존재였구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그땐...이미 늦어버렸는 걸요...

혹시, 아직도 바라만 보고 계신가요~?
이제 다가서 보세요~

그 사람이 떠난 후 후회해도 소용 없자나요...!!

배고프다..- _-;;아~(분위기 잡고 죄송-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