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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ㅇ낭만시ㅇ걱정이네요...
397 2005.10.28. 23:45



사랑하는 사람...웃음이 많네요...
난...아닌데...
왜 이리 웃음이 많아진 건지...

사랑하는 사람...눈물이 많네요...
난...아닌데...
왜 이리 눈물이 많아진 건지...

걱정이네요...
난, 변하지 않은 것만 같은데...

사랑은 닮아가는 거래요...
내가 그 사람을 닮듯...
그사람이 날 닮으면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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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시인의 주저리☆

이 시는...
울적해서 아파트 창가에서 데롱데롱 매달려서...
딍굴다가 문뜩 떠오른 글이예요...

저 또한 글을 쓰고 읽고 고치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시집도 한권정도 되고...
관리하는 홈페이지도 있지만...
아직은 많이 서툽니다...!!

그리고...!!
그 홈페이지가 어디냐고 여쭤보시는 유저분들...!!
자꾸 물어보면....
///ㅁ///마이 부끄러~

그저 좋은 글은 공유할테니 너무 알려하지 마시길..ㅠ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