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기댈곳을 찾는 곳이 아니라 기대어 줄곳을 만들어 주는곳"
"사랑은 택시와 같은거죠. . . . . . .
함께 걸어온 길만큼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사랑은 택시다..
버스는 기다리면 오지만..자기가 반듯이 잡아야하고..
비가 오거나 날씨가 궂은날엔 더 기다려지고...
내릴 때는 반드시 탄만큼 대가를 지불해야하고
그 타고 온시간이 길면 길수록 더 많은 대가(아픔)을 지불해야 한다..
그리고 합승은 불법이다."
김제동의 어록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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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시인의 주저리 ☆
<사랑은 택시와 같은거죠. 함께 걸어온 길만큼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이 구절이 맘에 들어서 올려본 어록^^이예요~
오래 하면 오래할수록 이별의 상처 또한 마이마이 크다는 소리겠지요...
그래도 사랑을 하는 건...
그만큼 이별의 고통보다 더 강한 행복이 사랑안에 있다는 것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