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순위경쟁의 연재글이 막을 내려요]
[글 적는것이 정말 좋았는데...연재글을 적으면서 글적는것이 ]
[이렇게 힘들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순위경쟁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합니다]
첫스키 날파리 그들은 죽음의 마을 31층을 달리고 있었다...
빽길이 풀렀다는 소리를 들은 순간...제발..제발.......부탁입니다..조금만 조금만 시간을 더주세요...
-------------------------------------------------------------------------------------------
첫스키는 하나의 소망이 있었다...
군대 가기전..얼마 남지 않는 시간동안...최초 승급만을 봐라보고 있었다..군대 가기전..마지막 하나의
소망이자..마지막 꿈이였다... 어둠이라는 게임을 하면서...수많은 사람이 어둠을 떠나갔지만..
그는 계속 어둠을 지켜왔다..변해가는 어둠속에서 적응하기 위해..새로운 사람들을 계속 반복해서
사귀어왔다...1위를 지키기 위해..얼마나 많이 노력했던가.....
그런데..이렇게 최초 승급을 뺏겨 버린다면......너무 억울하지 않는가...
나의 실수 였다...나의 잘못이 컸다.... 귀가 너무 얇았나부다....이렇게 최초 승급을 뺏겨 버린다면.
난 어둠의 전설을 접을 것이다...
------------------------------------------------------------------------------------------
날파리 와 첫스키..그들은..무작정 달려야만했다...방법이 없었다..방법이.
그저 달리는것이 최고의 선택이였다...
얼마나 달렸을까....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렀을까....
그들이 무도가길에 접어들자...
하나의 말창이 그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였다...
[슈버님이 승급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