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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ㅇ낭만시ㅇ사랑하게 된 여자...
477 2005.10.31. 22:29

내가 사랑하게된 여자를 처음 만나게 되었다.

내가 사랑하게된 여자에게 처음에는 관심이 없었다.

내가 사랑하게된 여자에게 전화가 왔다 이유없이 그냥....

내가 사랑하게된 여자에게 점점 마음이 간다.

그래서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다.

내가 사랑하게된 여자를 사랑하게 되어 행복했다.

내가 사랑하게된 여자에게 말하고 싶었다.

사랑한다고 하지만,

사랑이란 것이 나를 점점 겁쟁이로 만들었다.

그렇게 나는 그녀에게 사랑한단 말한마디 못한체

시간을 점점.. 점점... 흘려 보내버렸다.

힘들었다.....

힘들었다........

걸심했다.....

내가 사랑하게된 여자에게 이제 말해야 겠다 하는 순간

그녀도 사랑에 빠지게 되엇다.

나아닌 다른 누군가와...... 함께.....

그 누군가를 보며 행복해 하는그녀를......

그냥.... 그냥 옆에서 지켜 볼수밖에 없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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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시인의 주저리☆

사랑은 이렇듯, 용기 없는자에게 오기란 힘들답니다.
사랑한다면 용기를 가지고 말하세요, 그, 또는 그녀에게
내가 너를 많이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말한다면, 분명히 오게 될것입니다.

누군가가 말했습니다.
사랑은 용기 있는 자에 것이라고.
사랑은 쟁취하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짝사랑을 하시는 분들..
짝사랑이란 사람에게 외로움을 많이 주기때문에
많이 힘이 듭니다.
이렇게 힘들어 하지마시고, 용기를 가지고 말하세요
한번이 아니면, 두번. 두번이 아니면, 세번.
이렇게요^^

PS, 이러면 10번했는데 안넘어 왔다고 투정부리는 분들 계실텐데...
그럼 그냥 인연이 아닌가 보다 하고 놓아주세요- _-ㅋ
분명 사랑을 받으실 자격이 있다면 그 누군가가 기다릴테니까요~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