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울 때 함께해주는 남자보다
힘들 때 함께해주는 남자가 좋다.
완벽한 남자보다
사랑앞에서는 약간 바보스러운 남자가 좋다.
이것저것 가리면서 식사매너를 깔끔하게 지키는 남자보다
가끔은 흘리면서 먹어도 맛있게 먹는 남자가 좋다.
변화를 무서워하는 남자보다
변화를 즐기는 남자가 좋다.
자신밖에 모르는 남자보다
나부터 챙기는 남자가 좋다.
한번 실수를 오랫동안 기억하는 남자보다
바보같지만 지난일은 다 잊은척 이해해주는 남자가 좋다.
우유부단한 남자보다
주관이 뚜렷한 남자가 좋다.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남자보다
나의 입장에서 생각해주는 남자가 좋다.
눈치보며 이성을 만나는 남자보다
자신있게 말하고 떳떳히 만나는 남자가 좋다.
고정관념으로 사는 남자보다
유연한 사고를 가진 남자가 좋다.
누가봐도 멋진 남자보다
내눈에만 멋진 남자가 좋다.
===========================================================================================
☆ 낭만시인의 주저리 ☆
사랑하는 사람...
그건...멋지고...잘생기고...이쁘고...귀엽고...
이런 평범한 단어를 떠나서...
나의 반쪽이 내눈에 천사로 보인다면...그게 좋은 겁니다...
사랑은 남을 보여주기 위함이 아닌,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기 때문은 아닐지요...
아직도 얼굴보고 성격보고 돈보고 사귀는 유저가 계실지- _-^
계시다면 마이 혼내드릴꺼임..ㅋㅋ
PS, 활동히 소홀해져서 죄송합니다. 요즘 낭만시인이 일이 바쁘다 보니- _-v
(괜스레 바쁜척..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