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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ㅇ낭만시ㅇ그냥 당신이기에...
418 2005.11.08. 21:01



홀로 있는 시간이 두려워
당신을 사랑한 건 아닙니다

삶이 힘들어 누군가에게 기대기 위해
당신을 사랑한 것도 아닙니다

산 너머에 있는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당신을 사랑한 건 더더욱 아닙니다

계절이 찾아오면 꽃이 피듯
언제나 하늘에는 해가 떠 있듯

그냥 당신이기에
그 자리에 서면 언제나 변함없이
당신이 있기에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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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시인의 주저리☆

사랑엔 이유가 없지요...?
그저 곁에 있고 싶은거 그것도 사랑은 아닐지...
사랑에 조건이 있다면 그건 이미 사랑이 아닌 집착은 아닐지...



PS.저에게 많은 일들이 있어서 요즘 활동이 뜸했지요~?+ _+?
죄송죄송..ㅠ _ㅠ 그동안...불행한일 행복한일 여러가지가...
오면서 저에게도 많은 시간이 필요 했어요...
마음이 조금은 추스려저서 이젠^^ 웃을 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