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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ㅇ낭만글ㅇ사랑해서 미안합니다.
534 2005.11.11. 06:49



내 사람이 아니기에
욕심 부리지 않고 멀리서나마 지켜보려고

마음을 죽이고 가슴을 쳤는데
내 마음이 자꾸만 그대를 품으려고 합니다.


안된다고 이러지말자고 소용없다고
아무리 나를 달래고 또 달래도
젖은 눈가로 고이는 눈물 사이로 그대가 흐르고
가슴은 자꾸 그대 이름만을 되뇌입니다.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이렇게 커져만 가는 마음을 나는 달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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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시인의 주저리 ☆

사랑...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하는 것이기에...
마음데로 되지 않는 것이지요...


PS. 카르가라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조언 감사드리구요, 좀 더 많은 분야에 걸쳐 활동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