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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ㅇ낭만시ㅇ세상은 날 버리지 않았다.
526 2005.11.13. 12:50





"세상이 날 버렸다고 생각하지 마라.

세상은 날 가진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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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시인의 주저리 ☆

힘든일이 다가와 견디기 힘들 때 사람들은 말합니다.

세상이 날 버렸다고...세상은 나만 힘들게 한다고...

허나...
그것은 자신이 현제의 시련을 돌리기 위한 핑계일 뿐이지요...
그런 핑계를 말하기전에...
최선을 다해 싸워보세요.

이를 악물로 이에서 피가날 정도로...
싸우고 난 후...세상을 원망해도 늦지 않습니다...

한없이 약해선 이 세상을 살아가기 힘듭니다...
독해야 살아갈 수 있는 이세상...

낭만이도 이글을 가슴깊이 담아두고 세상을 살아보렵니다...

OTL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