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사랑해서 보내준다는 말...
믿지 않고, 지키지 않는다는 다짐을 했다...
허나...
부정할 수 없는 진리이기에...
나는 또 다시 그 진리를 따러야 하는 것 같다...
나는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해줄 수 없기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더 큰 행복을 얻길 바라며...
===========================================================================================
☆ 낭만시인의 주저리 ☆
사람들은 쉽게 말합니다...
사랑하면 지켜주고 곁에서 행복하게 해주면 되지 않느냐...?
헌데 아니지요...
말은 쉽지만 뜻데로 안되는 것이 사랑이자나요...
저는 요즘 또 한번 제 자신의 초라함에 하염없이 가슴앓이를 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보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 사람이 나보다 빨리 행복해 지는 것이지요...
PS.벨포샤이님^^ 조언 감사드립니다.
저도 한 게임의 유저일 뿐입니다.
제가 사회에 정식 시인도 아니고 단지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고,
제가 쓴글도 공유하며 평가받기를 좋아하고, 좋은 명언이나 글은...
유저들과 공유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을 좋아하는 한 유저일 뿐입니다...
저를 높이 사주신 것은 감사하나, 저는 모든 유저의 입맛을 맞춰드릴 수 없습니다...
제가 쓴글로만 도배를 한다면 이 게시판은 재미없는 게시판이 될테니까요...
그렇다고 제가 쓴 자작글이나 시를 올리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많지는 않으나 하나씩 제가 쓴글을 넣어놓았습니다...
편지가 요즘은 자주 오더라구요.
"감동글 좀 많이 올려주세요...!!","좋은글귀 많이 올려주세요...!!"등등...
유저들의 입맛은 이렇 듯 다양합니다.
벨포샤인님의 조언은 감사드리나, 자작글을 올리고 있는 지금...
벨포샤인님의 입맛을 맞춰드리기엔 제가 너무 버거워요^ ^
활동을 하면서 단지 머리속에 조심스레 조언을 넣고서 활동을 하겠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