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인을 하고자 한 이유는,
내가 글을 잘써서도 아니며,
글을 사랑해서가 아니다,
오래전 시인 선배들처럼,
시인은 어둠의 야당이라고 할까?
어둠 운영자에게 바라는일, 유저를 대표해서 그 말을 하고 싶었다.
허나 세오 61년이 지난 지금 감히 누가 시인의마을 글을 삭제 한단 말인가?
어느 유저가 그러드라.. 내 글이 맞춤법이 틀리다고 ;;
허나 받아쓰기 졸업한지 오래여서 틀려두 할말 없으나..
누가 시인마을 글을 삭제 한단 말인가? 그럼 시인의마을을 없애버리던가..
군사독재시절 박통이 국회 해산 하였던거 처럼
시인 해산을 하던가 감히 누가 언넘이 시인의마을 글을 삭제한단 말인가?
이 글 지우면 화낼꺼임 느티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