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방지를 위한 해결 방안.
첫번째 생각한 것이 휴대폰으로 넥슨에서 매일 인증 번호를 날리는 것.
단, 넥슨 홈피에 회원등록시 자신의 개인정보와 휴대폰 가입자의 정보가 같아야 한다.
하루에 한 번씩 인증번호를 휴대폰 문자 메세지로 전송하되 그 인증번호는 1일 단위로 다른 숫자가 전송된다.
그렇다면 생기는 문제점.
1. 휴대폰이 없는 사람들.
2. 케릭 구매를 한 사람들.
케릭터를 구매한 사람들을 위하여 리니지처럼 계정 명의변경 이벤트를 만들면 좋지 않을까 싶었는데
넥슨이 이걸 할리가 없다.
또한 휴대폰이 없는 사람들은;;
그래서 생각해본 두번째. OTP 기계 판매 (일회용 비밀번호 생성 기계)
이 OTP 기계를 사용할려면 비밀번호가 두개여야 한다.
하나는 기존의 비밀번호. 또 하나는 OTP 일회용 비밀번호.
즉, 접속을 하기 위해선 기존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OTP 기계가 생성한 랜덤한 번호를 입력해야
접속이 가능하다는 것.
이 기계가 랜덤하게 비밀번호를 생성하기 때문에 케릭터의 비밀번호를 안다고 할지라도 OTP 기계가
생성한 랜덤한 비밀번호를 모르기 때문에 해킹의 위험성은 거의 0%에 다다른다고 볼 수 있다.
OTP 기계는 넥슨에서 유료로 판매를 하고 분실시 본인의 주민등록등본과 신분증을 복사하여
넥슨에 보내야지만 재발행(?)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만약 이 OTP 기계까지 이용했는데도 해킹을 당하였다면 결론은 나온다.
케릭터 공유.
케릭터 공유로 인한 분실은 본인 책임이니 남 탓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