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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처절한 패배자 우세영
242 2008.09.15. 21:01



세영아 소설은 그만쓰고

계속 썹케로 찔라닥대면서 아갈질 하지말고

이젠 주제를 돌이켜보는 시간을 가지길 바래

이게 바로이언니의 충고야 알았니 ㅡㅡ

유학생 사찌꼬 일본도 죶도 못가본거같은데

한번 대려가줘서 하우스텐보스에서 배한번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