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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ㅇ낭만글ㅇ꼬마가 되고 싶지 않다
1472 2005.12.01. 18:18

꼬마가 되고 싶지 않다


나는 이제 어른이 됬다
이제 더 이상 꼬마가
아니다.

남들에게 도움만 받는
꼬마가 아니다.

더 이상 꼬마가 되고
싶지 않다.
자기가 원하지 않으면
때를쓰며 졸르는

그런 꼬마가 아니다...
그러나 마음은 꼬마다.
항상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싶고 내가 원하는 것을 얻고싶고..

이 세상에 어른은 없다.
모두가 남들에게 사랑받는 것 을
좋아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