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 2학기 일떄즘..
난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한 소녀 를 알게됐다..
그 소녀의 할머니와 우리어머니는 엄청 친하셨다..
그래서 그 소녀와 나는 밤만 돼면 아파트 놀이터 에 앉아 이야기를 놔눴다..
정말 그떄가 너무 그립다...
그리고... 게랑 가깝게 지낸지 원 2달쯤 됐을까..
그녀는 그녀 어머니를 따라가 전학을 가게돼었다..
(할머니집에서 살다가 가심 그니까 한마디로 그냥 전학하면서 놀러온거임)
그래서.. 나는 마지막 밤인.. 그녀의 집에 찾아가
정말 가냐고... 언제쯤 볼수잇냐고 이렇게 물었다..
그래서 그녀는 " 아마 방학때 볼수있을거 같아" 라고 말을했다..
나는 그때 순간 아무말도 할수 없었다..
그녀를 보내기 정말 싫었던것이다 ..
그녀가 나한테 건내준한마디 " 너 뭐 갖고 싶어?"
라고 나한테 이야기를 건네줬다..
그래서난 "미니카"를 갖고싶어....
(그때당시 초등학생장난감 최고의 인기 미니카 였다..)
그때.. 내가 사랑을 알았다고하면 미니카 라고 말을 했을까??
그때 당시 내가 사랑을 알았다면 했을말이 바로 "너"인데..
정말 후회스럽다.. 그리고 게를 전학 을 보내고
겨울방학이 돼었다.... 나는 겨울방학식날 기분이 좋아서 바로 집으로 들어갔는데..
집 앞 에 있는건 미니카... 엄마한테 물었다.. 엄마 미니카 누가 놓고갔어?
엄마가 하는말.. 응... 그 할머니 있잖아.. 그 손녀딸왔드라..
라고.. 나는... 진짜 그때당시 그녀가 나떄문에 5000원짜리 미니카를 왜 사줬을까? 라고..
(초등학교 2학년이면 큰돈이죠..그때당시면 하루에 500원인데 용돈이..)
정말 감동받았었다,,,하지만.. 시간이 너무 흘러간것일까...
그녀를 보았는데.. 너무 어색했다... 정말... 지금 후회한다..
정말 ... 그떄로 돌아가서 미니카 사준거 정말고마워....
아니면 지금만난다고하면.. 그때 미니카 사준거고마워... 그때 니가 너무 늦게 돌아와서
어색했었어.. 나 그때부터 지금까지 너 못잊고.. 너 좋아했었어.. 라고 전해주고싶은 그 2마디..
정말 .. 찾고싶다.. 이름도 까먹고...ㅠㅠ 정말 미안하고... 정말 좋아하고... 그러는데..
제발 찾고싶다.. 지금 찾는중이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