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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257 2008.09.17. 07:54









어제
친구의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암이였죠..
저한테 친부모님처럼
잘해주시던분인데...

인사못드리로 가서 죄송합니다.
다음에한번 인사드리로 갈게요.

죄송합니다..

좋은곳으로 가길 바랄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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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