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한우리식구들..
예전 기사의그늘의 인연으로 다시뵙게된...국오라버님. 마음속 지존? 소심남.?응원단장?
오래알고 지내진 못했지만..구수함이 철철 넘치는 우리 깜장언니. 아 언니 정이 절로들어요;;
그리고 구지 본인은 20대라며 빡빡우기는...현이씨. 양심은 어디에 버렸는지..참..
막내 샤를이와 가족분들.
늘 '주인님'이라는 호칭을 달아주며 날 웃게만들어주는 우리 신바시아가씨.
스타맴버이자 사냥맴버인 늘 해킹만 당하는 명재군..아놔..자화상도 원격으로 해줘야하는 원시인?
그리고 그옆엔 늘 계시는 몽마르뜨씨.. 같이 스타하자해도 절대안하는..--;
호러에서 친분맺어 주말사냥엔 늘 같이한 윌레스씨... 그리고 혼자 승급먼저 해놓고..
승급해서 일주일에 한번 사냥가면 광렙한다고 우울해하며 슬퍼하는 친구.
천길드 길마였자 따듯한 녀석인 우리 탈리... 궁금한거 있음 늘 물어보게되는..나의 정보망.^^
그리고 천길드의 너무너무 귀여운 풍백씨.. 열경하자며 늘 얼굴만 보면 "사냥가실래연?" 그랬지만
늘 바쁘다는 이유로 자주 같이가지못했던 분. 근데 나이를 종잡을 수가 없다는..쿨럭..
그리고 가을이초장기때부터 운디네의 악동이였던...우리 장탕이.. 정말 내가 이뻐하는 동생녀석
귀연자식과 마무라를 델고선...................그뒤로는.....얘기안하겠어! 그래도 착한녀석인건 안다.
스타 1:1하자해놓고 맵핵...안좋아.--;;;맵핵인거 다알아..(사랑씨가 말해줬음)
여름에 팥빙수 먹자고 하고선 아직까지 보지못한..우리 세진양.. 지금은 어둠떳지만
어둠복귀후 몇개월을 일케 할 수 있게 만들어준 몹쓸녀석.ㅠㅠ 너아니였음 못했으.
조만간 밥한번 먹여야하는.--;;
호러에서 친했던 예레..(지금은 다시 외국으로 나간거같은데..아휴 울 훤칠남..너없으니 허전하네)
20대초반 꼬맹이지만...최초이자 마지막 싸이1촌.;;
질풍전도씨....요즘 안뵈니까 심심해..학교다니느라 바쁜가벼..--;;; 이분도 역시 호러맴버.
그리고 승급에 가장 큰 역할을 한....가모녀석..요즘 안뵈네...****사상 이케릭도 안뵈고?
여자친구 머리핀 하나 선물해준다고 했는데..연락이..;;안되니 원.--;;
그리고 현중이 동생들....같이사는 막둥이...같이 승급에 참여해주셨던..분들..
다크님..the패밀리...너무 많아서 기억이..쿨럭...암튼 고마왔어요..지금도 늘 고맙게 생각하고..
그리고 지금은 거의볼수없는 수라왕에거진...자연관찰..(오라버님..돈좀 버셨나.;;채집열심히?)
용주꼴영감..(사냥훼인..말이필요없는.;;) > 이번년도 1월인가..복귀했을때 최초지인들.
갑자기 종적을 감춘 딜리녀석...너 어디갔니? 베트남에서 애인생겼나.;;미친듯이 달리드니 안뵈네.?
생각나는 그들..
물론 그중 정말 지금도 옆에서 뵐 수 있는 분들도..각자의 일에 바빠 못뵙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래도 저에게 한번씩 스친 분들이라고 감사했던 분들은 기억합니다.
다시 굳게 마음먹고 하던일 마저 해야겠네요....모두 일상에서 열심히 하는 분들이시길.
바쁜데 게시판 잡고 있는 버릇을 버려야할듯.......
암튼 숙오~ 포장 고고띵..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