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카스마늄광산 달리기]
[제로지대 처음 시작한 이벤트]
[많은 유저들은 우승을 하고 싶어 했다]
[몃달동안 이벤트가 없었던 어둠의전설...많은 유저들은 이벤트에 굶주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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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최고의 카스마늄광산 사냥법은..
직자 1명 마법사 1명 전사 3명 도적 1명 무도가 1명 이였다.
(당연히 이시대에 힘도가란 존재가 없었다 그리고 전직 승급도 없었으며..옷은 헬옷이 최강)
최고의 팀들은 24층 이상만 사냥을 다녔다...경치가 가장 좋았기 때문이다..그리고 스릴도 만땅??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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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층 이상은 리더의 말은 법이였다..리더가 잘 해야지만 팀은 살수가 있었으니깐..
몹을 몰수도 없었으며..천천히 올라가면서 몹들을 잡아갔다...
어느정도 체력과 마력이 되는 무도가가 팀에 있다면..몹을 어느정도 몰면서 사냥도 가능 하였다.
무도가가 거진 리더를 했으며...무도가의 역활은..가장 중요했다..
몹을 잡는데..드라코가 리젠이 되었다거나..껌과 드라코를 함께 몰아야하는 것도..무도가 였다..
예전 사냥에는 직자가 몹을 몰면서 힐을 담당했지만...이때의 직자는 힐만 줘야 했다 한명이였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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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가만 잘하면. 29층까지 최소의 인원으로도 올라갈수가 있었다..
팀이 때코마가 떠도..도적 보다 먼저 살아야 하는게 무도가 였다....그룹없이도 수 많은 껌과 드라코를
혼자 몰수 잇어야한다...소루가 걸리면..빠른 손놀림으로 어둠의전설을 꺼야 했으며..소루가 끝나는
동시에 금강을 하고..다시 몹들을 조금씩 팀이 없는 안전 한곳으로 몰아야 했다..
배짱..컨트롤..어느정도의 체력과 마력이 가춰야지만.. 그팀은 최강의 팀이 될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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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최고의 팀들이 거진 이벤트에 우승을 하였지만..
이번에는 달랐다....달려야 하지 않는가..그것도 수 없이 많은 팀들이 동시에..달려야 하지 않는가..
소수의 인원으로 달려도...카스마늄광산 층마다..몹들이 많이 몰려 드는데..수 많은 팀들이 달리면..
길도 모르는 유저들도 있을텐데....잘못 똥통에 빠져서..몹들을 다 대리고 온다면...
생각하기도 싫타.....정말 무서운 이벤트가 아닌가....
층마다 출구쪽에는 소수로 달려서 몹들이 몰러 있다....그런데..잡지도 않고 수 없는 팀들이...
상상을 해보라....글로는 표현이 안되는 관경이 눈에 보이지 않는가?........
지금의 카스마늄광산을 생각하지말고...체력이 겨우 15-2만이 가장 고순위였던 시절에...
그정도의 몹과 그정도의 드라코.....(지금의 카스마늄과 그때의 카스마늄을 비교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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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날짜가 다 가 왔다..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이벤트 였지만 많은 유저들이 참석을 하였다..
40팀이 참가를 하였다....우승을 하기 위해서....
지금은 선착순?12팀? 풋 웃기지도 않는다..이벤트는 모든 유저가 참석을 하라고
만든것이 이벤트가 아닌가? 선착순? 그런게 어디 있노~!!!!!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