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지대한테 마지막 질문]
[그들의 질문은...소름이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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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도..제로지대의 이벤트에 참석을 하였다..오늘 제로지대의 이벤트에서 그들을 처음 으로
보는 유저들이 많았다.....그정도로 그들을 마을에서 볼수가 없었다..그들이 어쩌다 마을서버의
사용자창에.. 그들이 떴다면...아마도 경치 팔러고 마을에 왔다는 소문...마을서버에서 그들을
보는 사람은..그날 행운이 따른다는 소문...그들과 한번이라도 사냥을 할수만 있다면...어둠의전설을..
뜬다는...가지가지 소문이 나 돌고 있었다.... 그들이 누구길래.....그들이..누구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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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질문 하세요..라는 제로지대의 말에..
그들의 리더가 말을 열었다...
"카스마늄광산달리기를 하는 도중..피케이도 가능한가요"
헐.........많은 유저들이...말창은 하지 않았지만....그룹말로....웅성 웅성 하였을 것이다..
제로지대 또한...황당했을까...말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사냥터 피케이에 되해서는..제로지대가..
미쳐 생각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였다...
아무말이 없자...그들의 리더가 다시 말을 열었다.
"자신의 목숨을 걸고 달려야 하는 경기가 아닙니까. 다른팀으로 인해서 자신이 죽을수도 있지 않나요?"
"예를 들어서 한팀 위기상황인데..다른팀이 옆으로 지나갔습니다..그 때 흘리고 간 몹들이..위기상황
인팀을 덮쳤습니다.. 다른팀이 그냥 달려감으로 위기상황인팀은 ..죽음을 맞이 하였죠."
카스마늄광산죽음의달리기는...자신의팀이 살기 위해..피케이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피케이 또한
작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팀은 24층이상 매일 달려봐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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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유저는 몃명 되지 않는다...그들은 마을에도 자주 내려 오지 않는다..
그들의 주거지는 카스마늄광산대기실...그리고..카스마늄광산.....
한번 사냥을 떠나면..기본이 24시간 사냥이며...2박3일씩 사냥한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였다....
모든 유저들이 그들을 좀비라고 부르지 않았다....그들을 우리는 최고의팀이라고 불렀다...
사냥을해도..남들과 다르게..새로운 방법으로 사냥을 하였으며....남들이 잘 가기 힘든..24층 이상
고층사냥만 다닌다고 한다........ 그래서 아마 그들을...마을에서 사냥터에서도.잘 보지 못한다는
말이 나왔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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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리더가 말한...내용..
제로지대와 유저들은 한동안 조용 하였다.....처음에는 피케이라는 말에 황당했지만..계속 생각해보니..
그들의 리더의 말이 맞는 말이였다.....
생각을 해봐라....이건은 자신의목숨을 바치면서 달리는 경기가 아닌가....
자신의팀이 엄청 위기상황 이였는데...다른팀이 어찌 위기상황인지 알수 있으랴.....달린다고 바쁜데..
다른팀으로 인해서 자신의팀이 죽을수도 있으며...코마가 뜰수도 있지 않는가....
많은 유저와 제로지대는 그들의 리더의 말에 동감을 하였다....
그런데...피케이 또한 작전이다...... 그말에는..이해가 가지 않았다.....
피케이도...피케이도.....작전이라니........